민주노총 투쟁, 윤석열 심판? 퇴진? 타도?
민주노총 죽이려는 윤석열에 대한 정권투쟁에 앞장서야윤석열 정권은 1월 18일 민주노총 중앙을 시작으로 인천본부, 부산본부, 제주본부와 전국의 건설노조에 대한 압수수색과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탄압 명분은 간첩죄, 채용비리, 회계부정, 건설현장 노사 …

핵무기 보유 공론화, 국민 76% 찬성
핵 독점하는 미국이 반대, 국제 제재 못 견뎌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월 11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우리 기술로 빠른 시일 내에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다”면서 최초로 핵무기 보유 가능성을 언급했다. 극우인사들에 있어 대통령까지 독자 핵 개발을 언급한 것은 북…

노동당 국제평화통일위 출범
생태평화위와 DMZ 평화기행 주최노동당 생태평화위원회, 국제평화통일위원회, 고양당원협의회가 주최하는 [노동당 DMZ 평화기행]이 12월 18일 임진강 주변에서 열렸다. 인사말에서 이근선 생태평화위원장은 “생태 위기와 평화 위기를 근본적으로 극복하려면 생태사회주…

[독자투고] 촛불정당, 진보정당과 관계 화두
기존 정당이 탄핵촛불 계승 실패, 자발적 시민이 퇴진촛불 주도지난 12월 21일 정치개혁과 대안정치를 추구하는 '국민주권포럼'이 ‘윤석열 집권 1년차, 현 정세 진단과 향후 대응 방향’ 토론회를 주최했다. 정해랑 주권자전국회의 공동대표가 사회를 맡은 이 토론회…

친북이 아니면 국가보안법과 무관?
퇴진 압박받는 윤석열, 국정원 동원해 전국에서 압수수색과 체포 지난 11월 9일 국정원은 반국가단체 ‘민중자통전위’를 결성한 혐의로 경남지역 활동가 6명, 그리고 별도 사건으로 전 북민중행동 공동대표 H씨에 대해 압수수색했다. 같은 날 경찰…

페미니즘 혹은 여성해방?
페미니즘(여성주의),1960년대 영미에서 유행’페미니즘‘(여성주의)라는 단어는 1880년대 프랑스에서 처음 사용돼 1910년대 미국으로 넘어가 1960년대 널리 사용됐다. 미국에서 1960년대 이전에는 페미니즘이 여성주의, 여성해방 모두를 포함하는 의 미로 사용됐다.&…

9/24 기후정의행진, 극복 혹은 공멸
지난 9월 24일 3만 5천여 명의 노동자 민중들이 서울시 청 앞에서 '기후정의행진'에 나섰다. 기후위기의 직접적인 피해자인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농민들이 이날 행진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본가들이 악화시킨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오존층 파괴,…
